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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Blab에서 심층 취재한 콘텐츠 입니다.

“믿을 수 없이 예쁘다” 33만명 홀린 23살 여성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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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한테 편지 받으면 평생 소장할 듯” “컴퓨터 타자 아닌가요?” 한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영상 속엔 누군가 종이 위에 글씨를 꾹꾹 눌러 적고 있다. 1분30초짜리 짧은 이 영상의 조회 수는 10월22일 기준 1159만회에 달한다. 2019년 한국에서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동영상(뮤직비디오 제외) 7위에 오르기도 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글씨 유튜버로 활동 중인 나인(활동명)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손글씨 강좌나 펜 소개 영상 및 사진을 올리고 있다. 그의 손글씨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만 40만명 가까이 된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는 약 33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6만명에 달한다. 사람들은 그의 글씨를 ‘나인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글씨 유튜버 김나인(23)씨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170~173㎝ 20점·166~169㎝ 15점·163~165㎝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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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상태부터 체형까지 관리하라 조언탈모로 머리 짧게 깎은 경찰에 용모 지적 "고객에게 밝은 이미지를 주려고 피부를 관리하거나, 맵시 있는 유니폼을 입으려고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죠." YTN...

2억뷰 웹툰, 그 힘들다는 음원차트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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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의 ‘취기를 빌려’, 카더가든의 ‘밤새’, 규현의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 최근 음원 차트에서 자주 보이는 이 노래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다음 인기 웹툰 ‘취향저격 그녀’의 OST라는 점이다.

“아버지 운전은…” 네티즌 울린 딸의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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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부터 협동조합·스타트업까지장애인 고용하는 기업들 현대모터그룹 유튜브 캡처 “의사소통은 조금 불편하실 수 있지만, 언제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택시 뒷좌석에 붙어 있는...

“영수증 버리지 마세요. 찍으면 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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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돈을 모으기 어려운 시대에 5000~6000원만 모아도 감지덕지죠.” 정지은(27)씨는 지난달 까지만 해도 가게에서 결제한 후에 “영수증 버려주세요”를 외쳤다. 그랬던 그가 이제 영수증을 챙겨달라고 말하는 이유는 뭘까. 영수증을 모아 돈을 버는 ‘영테크(영수증 재테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양말 안에 신는 반쪽 발가락 양말, 뭔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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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쌍떡잎식물인 한해살이풀이다. 8~9월에 붉은색 꽃을 피우는 것과 달리 자연에서 유일하게 파란색을 내는 천연 재료다. 쪽으로 원하는 청색을 내기 위해선 쪽을 장 담그듯 담가 '니람(泥藍)'이라는 천연염료를 얻어야 하고 이를 발효시켜야 염색이 가능하다.

일주일만에 신발 벗으니 발톱 10개 다 빠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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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 UDT(Underwater Demolition Team·해군 특수전전단) 훈련 중 가장 힘들다고 해서 ‘지옥주’라고 불려요. 120시간 동안 잠을 못 자요. 일주일 동안 옷도 못 갈아입고 군화도 못 벗죠. 대소변도 알아서 처리해야 해요. 그 상태로 훈련은 그대로 다 받아요. 해상 훈련 때 바다에 들어갔다 오면 군복이 햇볕에 마르면서 빳빳해지는데, 재봉선 라인대로 겨드랑이, 목 뒤, 사타구니, 오금이 다 쓸려서 상처가 생겨요. 나중엔 너무 아파서 제대로 걷기도 힘듭니다. 지옥주가 끝나고 신발을 벗으려고 할 때 군화 끈이 안 풀리니까 칼로 찢고 가위로 뜯거든요. 발은 이미 엉망진창이었고, 발톱 10개가 다 빠져있었어요. 그때 얘기하니까 닭살 돋네.”

쪽박 재빨리 포기하고 눈 돌려 다른 길 갔더니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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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포기하는 것도 성공 비결 농구에서 축발을 기준으로 몸을 돌리는 것을 피버팅이라고 한다./픽사베이 공을 잡은 농구 선수가 이쪽저쪽으로 다리 중심을 바꿔가며 몸을 돌린다. 선수는 상대가...

홍대 북극여우·캥거루, 사람에게 치명적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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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여우, 자칼…희귀동물 앞세운 야생동물카페감염병 전파·생태계 교란 위험도 홍대입구역 인근 카페. 커피를 마시는 고객 옆으로 북극여우가 지나간다. 반대편에는 캥거루들이 모여있다. 실제 홍대 인근에 있는 야생동물카페다. 여기서 야생동물이란 동물보호법이 제시한 반려동물...

스위스 명품 롤렉스가 LG에 소송 건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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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인 LG디스플레이와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ROLEX)가 1년째 법적 분쟁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유는 상표권 때문이었다. LG디스플레이가 소유한 ‘ROLED’라는 상표권에 대해 롤렉스가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10월12일 뉴스1의 단독보도를 보면 2018년 LG디스플레이는 국제가전전시회(CES)에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특허청에 ‘ROLED’라는 상표권을 출원했다. 7개월 뒤 롤렉스는 이의를 제기했다. ‘ROLED’가 회사 영문 사명인 ‘ROLEX’와 비슷하다는 이유였다.

Today Pick

양말 안에 신는 반쪽 발가락 양말, 뭔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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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쌍떡잎식물인 한해살이풀이다. 8~9월에 붉은색 꽃을 피우는 것과 달리 자연에서 유일하게 파란색을 내는 천연 재료다. 쪽으로 원하는 청색을 내기 위해선 쪽을 장 담그듯 담가 '니람(泥藍)'이라는 천연염료를 얻어야 하고 이를 발효시켜야 염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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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로치과 이수진 대표원장 치과의사 겸 뷰티·패션 크리에이터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 만드는 비결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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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도 나왔다…한국서 빛 못보던 제품의 역대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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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덕분에 그 가치가 높아진 제품이 있다. 바로 드론이다. 미래가 유망하다는 평가를 받던 드론은 한국에선 각종 규제로 이름 값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드론의 위상이 치솟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