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인기 많은 도시 1위는 런던··· 서울은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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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도시는 런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50개 도시 중 27위였다.

영국 공항버스 업체 호파(Hoppa)가 런던이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라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5월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호파는 2018년 3월부터 1년 동안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여행지 사진의 해시태그(#) 1억1800만장을 분석했다.

조선DB

같은 조사를 마지막으로 했던 2016년에는 미국 뉴욕이 가장 인기 있는 도시였다. 2019년 순위는 3위로 내려갔다. 프랑스 파리(2위)·미국 로스앤젤레스(7위)·스페인 바르셀로나(8위) 등 유럽과 미국 도시가 상위권에 올랐다. 이밖에 아랍에미리트 두바이(4위)·터키 이스탄불(5위)·러시아 모스크바(9위) 등도 10위 안에 들었다. 아시아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도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6위)였다. 일본 도쿄는 10위, 서울은 27위를 기록했다. 중국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곳은 45위 상하이였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여행지 사진 중 자가 촬영(셀프카메라·self camera)을 많이 한 도시 순위를 분석한 결과 아시아 도시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서울은 셀프카메라를 가장 많이 찍은 도시 3위였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4위, 일본 오사카는 6위에 올랐다. 또 음식 해시태그가 달린 사진 인기 순위도 아시아 도시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일본 도쿄가 1위, 대만 타이페이와 카타르 도하는 각각 2위와 3위를 했다.

글 CCBB 영조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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