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천재 형제가 만든 회사, ‘몸값 100조’ 초대박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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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동업하는 거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업 과정에서 의견 대립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아무리 가족이라 해도 분열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 나온 말입니다. 최악의 경우 가정이 파탄 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어릴 때부터 투닥 거리면서 같이 자라온 형제라면 더 합니다. 각자 맡은 사업 영역이나 위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갈등이 깊어지고,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오죽하면 ‘형제의 난’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걱정 어린 시선을 뒤엎고 형제가 함께 창업해 성공한 기업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기업을 세워 대박 난 사례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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