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156, 전세계 상위 1%의 두뇌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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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의 상위 2%. 머리 좋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모임이 있다. 라틴어로 테이블(mēnsa)과 마음(mēns) 그리고 월(mēnsis)을 뜻하는 단어를 합쳐 이름지은 단체 멘사(Mensa). 천재적인 두뇌를 인류복지 발전에 활용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단체다. 시험 응시 후 IQ 148(전세계 상위 2%) 이상 나온 사람만 회원 자격을 준다. 멘사가 정해놓은 IQ 최고치는 156(전세계 상위 1%)이다. 그 이상이라도 156으로 표기한다. 유명인사 멘사 회원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아나운서 김남희 씨는 IQ 156을 가진 멘사 회원이다. 김남희 씨는 멘사의 대외협력이사였다. 그는 1월13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나와 “멘사 시험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똑똑해서 모두 검사를 받으면 멘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남희 씨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1문제밖에 틀리지 않았고 한다. 2014년에는 제58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서울 선과 우정상을 받았다.

아나운서 정지원 씨도 멘사 회원이다. IQ 156. 그는 2014년 KBS2 ‘해피투게더 3’에서 멘사 회원임을 밝혔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소진세 회장의 아들 소준범 감독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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