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공간, 지하철 7호선 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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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만9180명. 지난해 하루 평균 서울 지하철을 이용한 인원이다. 1974년 8월 15일 서울역에서 청량리까지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됐다. 첫 개통 후 46년이 지난 지금, 서울 지하철은 명실상부한 ‘시민의 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 지하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시민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에는 이삿짐이나 개인 물품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무인 창고가 있다. 다른 지하철 역사에는 안전 체험관이나 휴식 공간, 전시 공간 등 문화·체험 공간도 있다.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서울 지하철 내 편의시설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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