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도 하정우도…연예인들이 뜨면 가장 먼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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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이종석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운영하던 카페 ‘89맨션’ 건물을 59억5000만원에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이 건물을 2016년 39억원에 매입했다. 4년 만에 20억5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것이다. 건물 매각 후 50억대 고급빌라인 나인원한남을 매입했다고 해 그의 부동산 재테크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빌딩’은 고소득자의 돈벌이 수단 중 하나로 꼽힌다. 안정적으로 매달 꼬박꼬박 임대료를 받을 수 있고,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자산 가치가 오르는 효과도 있어서다. 상황이 이런 탓에 요즘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건물주라는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를 뜻하는 ‘갓(God)물주’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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