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받고 퇴사해도 5년 안에 다시 오면 받아줍니다

3

네이버, 인터파크, 마이다스아이티.

이 기업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내벤처에서 시작해 성공했다는 것. 사내벤처는 기업 안의 또 다른 기업을 말한다.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회사가 도와준다. 네이버는 삼성SDS, 인터파크는 LG데이콤(현 LG유플러스), 마이다스아이티는 포스코건설의 사내벤처 출신이다. 모두 다니던 회사의 도움으로 성공 신화를 일궈냈다. 기업은 사내벤처 지원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회사의 신사업을 발굴한다. 억소리 나는 지원금부터 독립 후 재입사 기회까지 주는 기업들의 사내벤처 제도를 알아봤다.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img-jobsn

회신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