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하류인생 살거야” 악담 들은 여중생의 15년 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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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출신 26살. 대학교 졸업장도 없다. 자퇴를 3번이나 했다. 경력이라곤 음식점 알바와 통역 일밖에 없다. 그런데 면접에서 질문 하나 받지 않고 스푼 라디오 경력직 마케터로 입사했다. 그것도 준비 한 달 만이다.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해본 사람이라면 보통 쌓는 ‘스펙’ 하나 없이 경력직 입사에 성공한 비결은 무엇일까. 스푼 라디오 브랜딩 전략팀 최빛나(29)씨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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