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리퐁’ 사진 보고 52년전 잃어버린 여동생 찾았어요

37

2016년 1만9870건, 2017년 1만9956건, 2018년 2만1980건…

매년 늘어나는 이 수치는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들어오는 신고, 즉 실종 아동 신고 건수다. 이 아이들을 찾기 위해 국내에서는 ‘실종아동 전문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실종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는 곳이다. 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홍보는 대부분 이곳에서 진행한다.

실종아동 전문기관 외에도 도움을 주는 곳이 많다. 최근에는 가수 아이유(27·본명 이지은)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영상에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싣기도 했다. 해외 투어 현장 및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 끝에 실종아동 사진, 인적사항 등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아이유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만 382만명이 넘고 해당 영상 조회 수는 55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많은 사람이 실종아동 정보를 접할 수 있던 것이다. 이처럼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을 알아봤다.

이 기사를 계속 보려면…

img-jobsn
Advertisements

회신을 남겨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