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실패 후, 벼랑 끝에서 찾은 엄마 취미…그걸로 1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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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대로 사업을 두 번 실패하고 삼수 끝에 연 매출 13억원 기업을 일궈낸 사람이 있다. 꽃을담다 이인표(33) 대표 이야기다.

첫 출발은 화장품 보따리 장사였다. 온라인으로 중국에 한국 화장품을 팔다가 2000만원을 날리고 첫 번째 사업을 접었다. 두 번째는 직접 중국으로 갔다. 화장품 유통으로 한 달에 1000만원 벌었는데 이번엔 사기를 당했다. 연이은 실패 속에서 이 대표는 어머니가 취미로 하시던 꽃차로 눈을 돌렸다. 결과는 성공. 2016년 연 매출 4000만원이었던 매출이 4년 만에 30배 넘게 성장했다. 작년 매출액은 13억원. 올해 목표 매출액은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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