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MBC 뉴스에 나왔던 12살 영재 소년,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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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꼽히는 하버드대학교와 스탠퍼드대학교를 각각 자퇴하고 스타트업 창업에 나선 이들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두 사람은 미국인이다. 이중 한 명은 17년 전 한국 뉴스에 ‘영재’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들은 한국 영어교육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나섰다. 중국이나 인도 등 인구가 많은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를 첫번째 타깃으로 정한 이유가 궁금했다. 인공지능(AI) 영어교육 스타트업 ‘스픽(Speak)’의 코너 즈윅(Connor Zwick·27) 대표와 공동 창업자인 앤드루 슈(Andrew Hsu·29) CTO(Chief Technology Office·최고기술경영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두 사람은 현재 ‘스픽’ 본사가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어 화상 통화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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