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생정보통’ 리포터로 활약했던 남성,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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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리포터, ARENA 패션잡지 모델, 의류 도매업자, 기타 선생님, 베스트셀러 작가, 천연 향초 회사 대표, 인디밴드 보컬, 신문 칼럼니스트, 팟캐스트 DJ···.’

모두 한 사람이 가졌던 직업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직업이 뭐냐고 물었더니 ‘밴드’라고 했다. 세상 별별 일을 다 해본 이 사람은 인디밴드 아도이(ADOY)의 리더 오주환씨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결과도 좋은 경우가 많다. 아도이는 데뷔 후 6개월 만에 K인디차트 1위를 했다. 여러 가지 경험을 밑천으로 그는 아도이를 소속사 없이 이끈다. 그에게 아도이의 성장 과정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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