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만 봐도 떠오르는 이 사람, 브랜드 대표하는 장수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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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은 브랜드 이미지와 직결된다. 모델은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모델, 브랜드, 제품의 3박자가 잘 어우러지면 소비자에게 좋은 이미지로 각인되며 모델과 브랜드가 함께 윈윈(win-win) 효과를 얻는다. 브랜드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장수 모델을 알아봤다.

배우 안성기는 1983년부터 동서식품의 커피 브랜드인 ‘맥심’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37년째 ’맥심’의 얼굴로 활약하면서 국내 최장수 모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안성기는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2018년 한국광고주협회(KAA)가 주최한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을 받기도 했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이 처음 만들어진 지난 1995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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