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편의점서 일해 월 200만원 벌지만 포르쉐 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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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삼각김밥으로 때워도 한정판 신발을 사는 사람. ‘플렉스(flex) 하는 자린고비’다. 플렉스는 사전적으로 구부리다, 몸을 푼다는 뜻이다. 개인의 성공 또는 부를 뽐내거나 과시할 때 ‘플렉스 한다’고 말한다. 인스타그램에 ‘#플렉스’를 검색하면 게시글이 12만개가 넘게 나온다. 플렉스가 유행하면서 플렉스 하는 자린고비도 등장했다. 식품·생필품을 살 때는 최저가를 사고 아끼지만,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야에는 돈을 과감하게 지출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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