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다’ 무시당해 한국 떠난 청년은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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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한 여대생이 ‘키가 작은 남자’를 가리켜 ‘루저(Loser·패배자)’라는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그에겐 ‘루저’라는 별명이 생겼다. 160cm가 안되는 키 때문이었다.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피해 한국인이 거의 없는 아프리카 모로코 마라케시로 향했다. 현재 현지에서 호텔과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가 해외진출 성공사례로 꼽은 여행 가이드 우성철씨(28)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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