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힘들게 공부해서 된 한의사 두고 딴짓 중인 26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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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을 따서 전문직으로 나서면 다른 직업보다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데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그래서 회사원들 중에서 전문직에 다시 도전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반대의 경우도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요가 사진을 포스팅하며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홍희연(26)씨는 한의대를 졸업하고 한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한의사다. 그런데 그는 한의대 본과 3학년 때 ‘러브허브’라는 한방 화장품 회사를 창업했고, 현재는 한의사 대신에 사업과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어렵게 전문직 자격증을 땄으면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이유가 뭘까. 그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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