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승무원→기상캐스터까지···“세 가지 일을 다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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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항공사 승무원, 기상캐스터···.

세 직업의 공통점은 경쟁률이 높은 직업이라는 것이다. 이 중 한 가지 직업을 갖기도 힘든데 세 가지 일을 다 해 본 사람이 있다. 매일 아침 시청자들에게 날씨를 알려주는 박희원 YTN 기상캐스터(31)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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