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계의 미대 오빠’ 시민을 위해 그림 그리는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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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꿈은 줄곧 화가였다. 그랬던 그가 지금은 시뻘건 불길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 출동해 불을 끈다. 또 불을 끄던 손으로 시민들을 위해 소방 관련 그림을 그린다. 인천 계양소방서에 근무 중인 이병화 소방관(28)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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