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연예인이 아니다” 50살 유명 쇼호스트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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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을 보는 분들이요, 대부분 혼자 집에 계시잖아요. 혼자 있으면 어둡고 우울해지기 쉽잖아요. 그런 집 안에 팔딱팔딱 활어회같이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불러 넣어주고 싶어요.”

최현우(49)씨는 24년 경력의 쇼호스트다. 치열한 쇼호스트의 세계에서 최정상의 자리를 20년 넘게 지켜냈다는 사실보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나이다. 50세에 가까운 나이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피부·몸매·머릿결 등 건강 관리를 잘 해왔다. 24년간 그녀가 방송을 쉰 기간은 딱 한 번뿐. 1999년 아이를 출산했던 해였다. 최현우 쇼호스트를 만나 일에 최선을 다해 매진하면서도 건강관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는 비법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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