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끼리 떠나기 좋은 봄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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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설레는 꽃 피는 봄! 원래 여자는 꽃을 좋아하는 법이잖아? 여자끼리 떠나기 좋은 봄 여행지들을 살펴보고, 어디가 좋을지 정해서 이번에는 꼭 가는 거야!

-이천-

출처ⓒInstagramㅣjulie_eunyoung

산수유가 노랗게 피어난 이천.

산수유는 벚꽃, 진달래보다 먼저 봄이 오는 것을 알리는 꽃이야. 서울에서 이천까지 약 1시간 30분! 이천 백사면 산수유 마을에 방문하면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들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 2020 백사 산수유 축제는 취소됐지만 그래도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서산-

출처ⓒInstagramㅣ2ogether_a

왕벚꽃과 청벚꽃이 있는 서산.

서산은 벚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는 봄 여행지야! 개심사에서는 유일하게 청벚꽃을 볼 수 있고, 문수사에서는 왕벚꽃을 볼 수 있지! 벚꽃뿐 아니라 유채꽃, 수선화 등 예쁜 꽃들이 많이 피는 곳이니 이번에는 한 번 떠나보는게 좋을거야!

-태안-

출처ⓒInstagram | 태안튤립축제

태안은 튤립축제가 크게 열리는 곳이야! 빨강, 분홍, 하양, 노랑 등 형형색색의 튤립들이 만개한 모습은 정말 화려하면서도 아름답고, 매혹적이지! 태안튤립축제기간 4/14~ 5/11

-경주-

출처ⓒInstagramㅣdasom_

겹벚꽃이 아름다운 경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경주는 겹벚꽃이 예쁘게 피기로 유명한 곳이야! 사계절이 아름다운 경주지만 분홍색으로 물든 경주는 어느 여행지의 봄보다 더욱 활기차지! 벚꽃뿐 아니라 유채꽃밭, 그리고 청보리밭 등 색색으로 물든 경주의 봄을 꼭 봐야겠지?

-통영-

출처ⓒ경상남도 공식 인스타그램

동백꽃이 아름답게 떨어져 있는 통영.

통영은 워낙 둘러볼 곳이 많아 원래부터 인기 여행지이지? 근데 지금 장사도 해상공원을 방문하면 빨갛게 피어난 동백꽃으로 이루어진 터널과 떨어진 꽃잎으로 물든 길까지 볼 수 있어! 경치가 너무 아름다운 공원을 즐기고, 통영의 다른 명소들도 둘러보면 좋겠다!

-남해-

출처ⓒInstagramㅣlyu9998

다랭이 논이 노랗게 물드는 남해.

남쪽 끝에 있는 바다가 있는 도시 남해는 독일마을로 유명해진 여행지이지! 다랭이논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으로 사람들이 발길이 많아졌는데 4월이 되면 이렇게 유채꽃으로 모두 노랗게 물든다고! 근처에 벚꽃 터널로 유명한 하동과 선암사의 왕벚꽃이 아름다운 순천이 위치해 있으니 같이 둘러보면 완벽한 봄 여행이 될 것 같아!

-광양-

출처ⓒInstagramㅣuzin41

마을 전체가 매화로 물드는 광양.

광양은 매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지!
축제는 3월 6일 예정이었지만 역시 코로나때문에 취소되었어
그래도 자연은 우릴 기다리고 있다고 얘기하고 싶어~!
또 1시간도 안 걸리는 구례로 가면 산수유 노란색으로 물든 마을도 한 번 둘러보면 딱 좋겠다!

-곡성-

출처ⓒInstagramㅣgratia_k

색색의 장미로 둘러싸인 곡성.

곡성은 5월이면 장미축제가 열려! 봄에는 역시 꽃놀이지만 장미꽃 놀이는 또 흔하지 않잖아? 빨간 장미부터 분홍 장미, 하얀 장미까지! 여자라면 누구든지 장미 속에 둘러 쌓여 매혹적인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을걸?

-제주도-

봄하면 빠질 수 없는 제주도.

제주도는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지만 그래도 꽃 피는 봄을 빼먹을 수 없지? 어딜 가나 피어있는 노란 유채꽃과 벚꽃, 동백꽃까지! 사실 제주도는 봄에 시간 내기가 쉽지는 않지만 이번에는 꼭 방문해서 아름다운 제주의 따뜻함을 느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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